따뜻한이야기
- 마음의 문을 열고.
-
10041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1
-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두손 모아 기도 드리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연정과 사모를 다하여
당신의 평화를 위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리움을 주워 담습니다.
그리움이 깊으면 병이되지만
그리움이 영원의 길로 가는
한 길이기를 바래봅니다.
주님께
작은 소망으로 기도드리고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하여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늘 저의 가슴에서
살아계심으로하여............
천국
오늘 저를 떠나신다하여도
미움을 심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에 없는말
억지로 안하셔도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에게
평안히 가십시요.
괜찮습니다.
우렁 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
100559
장병찬
2022-01-30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1. / 교회인가
-
100558
장병찬
2022-01-30
-
반대 0신고 0
-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
100557
장병찬
2022-01-29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에도 참여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0. / 교회인가
-
100556
장병찬
2022-01-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