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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30일 (수)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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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15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

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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