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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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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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주님이 말씀하신다.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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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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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42
김중애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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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17일 금요일[(자)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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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41
김중애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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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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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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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유배에서 돌아온 예루살렘 주민 / 족보[1] / 1역대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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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38
박윤식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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