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표 없는 값진구원
-
15154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12
-
가격표 없는 값진구원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무엇일까요
몇 백억, 몇 천억짜리 물건일까요
삶 속에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값진 것은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더군요.
공기도, 물도, 파란 하늘도, 어머니의 사랑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값진 것들은 값이 없어요.
거저 주어졌어요.
이 사실을 깨닫고 나면 좋으신 하느님이 느껴져요.
우리가 죄와 죽음으로부터 놓임을 받게 된 구원을
값으로 계산한다면 얼마나 될까요
그것은 너무나 값진 것이라 우리가 가진 것으로는
도무지 살 수 없을 것임에 분명해요.
인간의 삶이 평생 구원함을 받기 위해 수고한다고 해도
우리의 힘으로는 구원을 살 수 없어요.
좋으신 하느님은..
이 값진 구원을 우리에게 거저 주셨습니다.
구원은 우리의 어떤 것으로 살 수 없지만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값없이 은혜로 주어집니다.
우리가 그 값을 치룰 수 없기에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그 값으로 치루셨지요.
예수 믿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구원이
예수님을 믿는 이들에게 값없이 주어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12.13.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사제의 묵상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
151560
김종업
2021-12-1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1년 12월 13일 월요일[(홍)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
151559
김중애
2021-12-13
-
반대 0신고 0
-
- ■ 10. 레위의 자손[1] / 족보[1] / 1역대기[10]
-
151558
박윤식
2021-12-13
-
반대 0신고 0
-
- † 영적순례 제7시간 - 원죄 없으신 여왕의 잉태를 보면서 / 교회인가
-
151557
장병찬
2021-12-12
-
반대 0신고 0
-
- 12.13.“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1556
송문숙
2021-12-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