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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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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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꿈 일어나서 하늘을 보면
비취빛 하늘이 광채를 뿜는다.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손잡는 세상
너 나 할것없이 사랑하는 세상
아이들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피고
천진한 웃음소리 들려올적에
세상이 즐겁고 새로워라.
하느님이 지어내시고 창조하신 만물이
서로 서로 도와가는 아름다운 세상이......
완전하지만 불완전을 자각하는 우리는
서로 서로 사랑하면서 완전으로 나아간다.
온전히 일치됨으로서 사랑의 완전한
공동체를 만든다.
하룻저녁 인생같은 우리네 삶은
길은듯 짧은듯 나들이 나와
눈물 한 바가지
웃음 한 소쿠리
머리에 이고서
한세상 즐겁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음을
누구나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음을
완전하나 불완전한 우리가
사랑으로 완전해지길 바라면서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음에 감사드리고......*^^*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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