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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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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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4) ’21.12.14.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위 사람이나 형편 등에 좌우되지 말고,의로운 길 자체만 바라보고 믿고 따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민수 24, 17ㄷ)그러나 모든 일에 앞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너의 길을 진실하게 인도하시도록 하여라. (집회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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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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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3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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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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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2
최원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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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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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1
김종업로마노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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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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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09
박양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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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잡생각 끊는 방법: 내 생각은 내가 사는 집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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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08
김 글로리아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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