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62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6) ’21.12.16. 목>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나약하고 모자라기만 하는 자아를 주님께 다 봉헌하고 온전히 의탁하는 삶으로,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증거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산들이 밀려나고 언덕들이 흔들린다 하여도나의 자애는 너에게서 밀려나지 않고 내 평화의 계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너를 가엾이 여기시는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사54,10)마음은 변화의 뿌리다.
그것은 네 갈래로 나타나는데 선과 악, 생명과 죽음이다.
그리고 이들을 끊임없이 다스리는 주인은 혀다. (집회 37,17-18)
-

-
-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 족보
-
151650
주병순
2021-12-17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0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4) ‘주님의 기도’를 많이 많이 사랑해야 한다
-
151649
이혜진
2021-12-17
-
반대 0신고 0
-
- <두번째 죽음이라는 것>
-
151648
방진선
2021-12-17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647
김명준
2021-12-17
-
반대 0신고 0
-
- 희망과 기쁨 -늘 새로운 시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1646
김명준
2021-12-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