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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0일 (수)연중 제10주간 수요일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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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대림 3주

10043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2-18

희  망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대해

그누가 완벽한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세상을 살아 간다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살아 갈 수도 없으며

그렇게 가만히 놓아 두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리는 인생을

쉽게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부족함을 메꿔줄

무엇인가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종교 저종교를 찾아 헤메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의지 할라고 합니다

사람은 부족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의존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돕고 나누며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손이 없으면 손이 되어 주고

눈이 없으면 눈이되어 주고

우리가 조금씩 부족하다고

그것이 죄악이 되거나

장애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다 서로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마음입니다

이웃을 위한 마음

성령님안에 있습니다

신앙인의 길이기도합니다

대림시기에 유난히 그리운 모습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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