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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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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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9) ’21.12.19. 일>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살게 되어,항상 기쁘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백성을 교육시키고 그의 지식은 믿을 만한 결실을 맺는다. (집회 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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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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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54
김중애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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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1일 토요일[(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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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53
김중애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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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모 마리아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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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51
김 글로리아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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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다윗의 라빠 점령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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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50
박윤식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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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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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9
장병찬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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