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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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7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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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4주일
2021년 12월 19일 주일 (자)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오늘 전례
▦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
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이들 가운데서 주님의 종 마리아를 선
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
나 주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성모님과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나오리라고
한다(제1독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리스도께서는 두루마리에 기
록된 대로 하느님의 뜻을 이루러 오셨다고 한다(제2독서).
엘리사벳은 자신을 찾아온 마리아를 보고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 가
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하고 외친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1,38
◎ 알렐루야.
○ 보소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알렐루야.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
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
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39
사랑초 미소 !
하느님
은총
사랑초
꽃망울
분홍
미소
믿음
희망
사랑
눈 올
전까지
동그란
뿌리
마음
올려
온누리
향한
따뜻한
위로
너무나
고마워
만나지
못한
분들께
그 모습 옮겨와 보내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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