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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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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2407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2-19

 

 

대림 제4주일

2021년 12월 19일 주일 (자)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오늘 전례

▦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

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이들 가운데서 주님의 종 마리아를 선

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

나 주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성모님과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 말씀의 초대

미카 예언자는,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나오리라고

한다(제1독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리스도께서는 두루마리에 기

록된 대로 하느님의 뜻을 이루러 오셨다고 한다(제2독서).

엘리사벳은 자신을 찾아온 마리아를 보고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 가

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하고 외친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1,38
◎ 알렐루야.
○ 보소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

    를 바랍니다.
◎ 알렐루야.

 

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

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

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

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

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

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39

 

사랑초 미소 !

 

하느님

은총

 

사랑초

꽃망울

 

분홍

미소

 

믿음

희망

사랑

 

눈 올

전까지

 

동그란

뿌리

 

마음 

올려

 

온누리

향한

 

따뜻한

위로

 

너무나

고마워

 

만나지

못한

 

분들께

그 모습 옮겨와 보내드립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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