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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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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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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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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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4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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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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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3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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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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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2
최원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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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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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1
김종업로마노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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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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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09
박양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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