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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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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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1) ’21.12.21. 화>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인류 구원의 핵심 요인인 성모님의 침묵과 순종을 그대로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사람의 삶은 이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스라엘의 날수는 헤아릴 수 없다. (집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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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리스도께서는 아무 말 못하는 그 아기들을 자신의 합당한 증거자로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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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67
박양석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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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위해 죽는다. 다만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모르는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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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66
김 글로리아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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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순례 제22시간 - 십자가를 지고 가시어 못 박혀 돌아가심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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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65
장병찬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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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나탄의 환시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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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64
박윤식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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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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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63
송문숙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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