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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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8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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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21년 12월 21일 (자)
☆ 성 베드로 가니시오 사제 학자
♤ 말씀의 초대
아가서의 저자는, 연인이 산을 뛰어오르고 언덕을 뛰어넘어
온다고 노래한다(제1독서).
엘리사벳은 자신을 찾아온 마리아를 보고,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하
고 외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임마누엘, 저희 임금님, 어서 오소서. 주 하느님, 저희를구원하소서.
◎ 알렐루야.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
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
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
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
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41
주황빛 꽃무지 !
하느님
은총
주황빛
반짝
딱지
날개
고운
꽃무지
날씨
따라
안으로
드는지
나는지
몰라
옥잠화
잎새
사이
보내며
스스로
방향
알아서
하라는
말만
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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