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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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4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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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2) ’21.12.22. 수>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빚어지는 모든 교만한 마음과 판단을 버리고,섬기고 배려하는 참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루카 1,51)
지혜로운 이는 제 백성 가운데에서 명예를 차지하고 그의 이름은 영원히 살아 있으리라. (집회 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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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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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81
김중애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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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24일 금요일[(자)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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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80
김중애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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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 제4주간 금요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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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79
김종업로마노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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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즈카르야의 노래’ 부를 자격; 내 자녀가 세례자 요한이 된다면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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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77
김 글로리아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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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순례 제18시간 - 기적들과 압도적인 힘으로 성전을 정화하시는 그분을 목격하면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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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76
장병찬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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