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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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4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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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2) ’21.12.22. 수>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빚어지는 모든 교만한 마음과 판단을 버리고,섬기고 배려하는 참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루카 1,51)
지혜로운 이는 제 백성 가운데에서 명예를 차지하고 그의 이름은 영원히 살아 있으리라. (집회 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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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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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2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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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의 통로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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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1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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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화해를 선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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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0
방진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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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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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9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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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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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8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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