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눈으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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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6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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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 보라.
‘믿음의 눈’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고
온전한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시작해야 한다.
미래가 암울해 보여도,
낙심하고 절망하고 싶은 유혹이 들어도,
소망의 하느님께 기도함으로써
힘을 얻으라는 말이다.
엘리사가 스승인 엘리야보다 두 배 큰 영감,
두 배 강하고,
두 배 복 받고,
두 배 많은 기적을 행하기를 원했다.
그 방자한 제자에게
“하느님이 보게 허락하셔야
네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엘리야의 의도를 짐작하면
“네가 보는 그대로 될 것이다.
네가 가슴과 머리로 미래를 바라보면,
그 미래는 네 삶 속에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느님은 우리가 ‘영적인 눈’으로
무엇을 보는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계신다.
그래서 성경에서 일곱 번이나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으신다.
고개를 푹 숙인 채 저 높은 하늘이 아닌
땅만 바라보는 인생은 점점
구렁텅이로 빠져든다.
결국 하느님이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를 통해
행하시려는 놀라운 일이 방해를 받는다.
우리는 마음으로 보는 곳을 향해 나아간다.
마음으로 보지 못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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