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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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8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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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
타인의 어리석은 결정 때문에
극심한 고통과 비탄 속에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과거에 연연해선 안 된다.
과거는 어디까지나 과거일 뿐이다.
우리를 곤란하게 만든 사람을 용서하고
현재의 상황에서 새롭게 출발하라.
과거의 상처를 자꾸 떠올리고
괴로워하는 것은
오늘 나타날 하느님의 복을
멀리 쫓아 버리는 것이다.
과거에 묶여 있으면 그만큼 손해다.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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