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7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4) ’21.12.24. 금>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공정과 정의의 나라에서,주님의 구원과 해방에 감사드리며,선행과 사랑에 열성을 기울이게 해 주소서. (이사 9,6. 티토 2,14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놓인 그 왕권은 강대하고 그 평화는 끝이 없으리이다.그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공정과 정의로 그 왕국을 굳게 세우고 지켜 가리이다.만군의 주님의 열정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이사 9,6)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어,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해방하시고 또 깨끗하게 하시며,선행에 열성을 기울이는 당신 소유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티토 2,14)
사실 모든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을 누구나 즐기는 것은 아니다. (집회 37,28)
-

-
- 하느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주님 성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1815
김명준
2021-12-25
-
반대 0신고 0
-
-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
-
151814
김중애
2021-12-25
-
반대 0신고 0
-
-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
151813
김중애
2021-12-25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25)
-
151811
김중애
2021-12-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