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
1518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5
-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우리가 선행을 하거나
하느님께 다다르기 위해
‘사용하는 그어떤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느님과 완전히 분리된
‘물건’이나 ‘실체’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다.
그러므로 은총은 그분에게
가기 위해 그분으로부터
‘ 받아야 하는’필수품이 아니다.
실제로 은총이란 우리 삶 속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성화 에너지에 의해
우리 안에 생겨나는
존재의 질적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초대 그리스도교 문학에서,
특히 신약성서에서 하느님 자신이신
성령을받는 것에 비해
은총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토마스 머튼, <삶과 거룩함>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취약함 속에서 자라는 열매들>
-
152020
방진선
2022-01-04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34-44/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
152019
한택규
2022-01-04
-
반대 0신고 0
-
- (1) 야훼께서 내린 경고 (말라1,1)
-
152018
김종업로마노
2022-01-0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원동력이자 구심점, 출발점이 됩니다!
-
152016
박양석
2022-01-03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나를 향한 사랑으로 애끓는 예수님의 마음을 보러 미사에 나갑니다.
-
152015
김 글로리아
2022-01-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