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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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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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5) ’21.12.25. 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못된 자아를 버리고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맞아들여주님의 빛 줄기 속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온갖 사치를 누리려 하지 말고 과도하게 음식을 탐하지 마라. (집회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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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화해를 선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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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0
방진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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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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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9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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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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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8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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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26일 주일[(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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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7
김중애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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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6일 일요일 [성가정 축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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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25
김종업로마노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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