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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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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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5) ’21.12.25. 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못된 자아를 버리고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맞아들여주님의 빛 줄기 속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온갖 사치를 누리려 하지 말고 과도하게 음식을 탐하지 마라. (집회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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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빛 속에서의 삶 -절망은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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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8
김명준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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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들의 안전 지대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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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7
방진선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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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3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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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6
이혜진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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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8일 화요일 [아기 순교자 축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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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5
김종업로마노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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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13-18/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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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4
한택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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