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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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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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5) ’21.12.25. 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못된 자아를 버리고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맞아들여주님의 빛 줄기 속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온갖 사치를 누리려 하지 말고 과도하게 음식을 탐하지 마라. (집회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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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우리 삶의 중심은 하느님이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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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73
김명준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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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선택들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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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72
방진선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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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4,14-22ㄱ/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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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71
한택규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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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재능을 자랑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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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69
김중애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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