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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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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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5) ’21.12.25. 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못된 자아를 버리고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맞아들여주님의 빛 줄기 속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온갖 사치를 누리려 하지 말고 과도하게 음식을 탐하지 마라. (집회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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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1일 금요일 [성탄 축제 제7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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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31
김종업로마노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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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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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30
장병찬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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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암몬과 아람과의 전투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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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29
박윤식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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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최종회) - 아름다운 도시 下 (프라하/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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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28
양상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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