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7일 (수)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축복의 통로가 돼라.

15183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6

 

축복의 통로가 돼라.

자기 중심적인 삶은 이제 그만!

우리에게는 줄 것이 너무도 많다.

자기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복을 놓칠 뿐만 아니라

남의 기쁨과 복까지 빼앗는 사람이다.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할 우리가

그 일을 소홀히 하면

남의 복을 빼앗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남의 흠과 잘못을 꼬집어

비판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더러

남을 세워 주라고 하신다.

믿음과 승리의 말을 해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신다.

-믿는 대로 된다,<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956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