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축복의 통로가 돼라.
-
15183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6
-
축복의 통로가 돼라.
자기 중심적인 삶은 이제 그만!
우리에게는 줄 것이 너무도 많다.
자기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복을 놓칠 뿐만 아니라
남의 기쁨과 복까지 빼앗는 사람이다.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할 우리가
그 일을 소홀히 하면
남의 복을 빼앗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남의 흠과 잘못을 꼬집어
비판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더러
남을 세워 주라고 하신다.
믿음과 승리의 말을 해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신다.
-믿는 대로 된다,<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면? * (버킷 리스트)
-
151970
이현철
2022-01-01
-
반대 0신고 0
-
- 주님 공현 대축일 ... 독서,복음(주해)
-
151969
김대군
2022-01-01
-
반대 0신고 0
-
-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
151968
장병찬
2022-01-01
-
반대 0신고 0
-
- 새해, 새 길이 열렸네, 복(福)받으세요. (민수6,22-27)
-
151967
김종업로마노
2022-01-01
-
반대 0신고 0
-
-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151963
주병순
2022-01-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