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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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3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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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6) ’21.12.26. 일>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저희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을 속박하지 않는 참 사랑을 살아,각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아내 여러분,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남편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아내를 모질게 대하지 마십시오.자녀 여러분, 무슨 일에서나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아버지 여러분, 자녀들을 들볶지 마십시오. 그러다가 그들의 기를 꺾고 맙니다. (콜로 3,18-21)
사실 병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 데서 오고 탐식은 구토로 이어진다. (집회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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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7일 월요일 [성 요한 복음사가 축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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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7
김종업로마노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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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성막에서 일할 사람들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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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6
박윤식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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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순례 제21시간 - 채찍질과 가시관 고통을 겪으심을 보면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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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5
장병찬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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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이 생각하는 것임을 모르면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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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4
김 글로리아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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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성가정 축일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명하고 지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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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3
송문숙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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