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83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6) ’21.12.26. 일>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저희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을 속박하지 않는 참 사랑을 살아,각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아내 여러분,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남편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아내를 모질게 대하지 마십시오.자녀 여러분, 무슨 일에서나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아버지 여러분, 자녀들을 들볶지 마십시오. 그러다가 그들의 기를 꺾고 맙니다. (콜로 3,18-21)
사실 병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 데서 오고 탐식은 구토로 이어진다. (집회 37,30)
-

-
- 말라기 (6) 눈이 먼 짐승을 제단에 바치면서도 잘못이 없다는 말이냐? (1,8-9)
-
152139
김종업로마노
2022-01-09
-
반대 0신고 0
-
- 주님 세례 축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152138
김종업로마노
2022-01-09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례의 큰 은혜: 감정이 상하는 두려움에서의 자유
-
152135
김 글로리아
2022-01-08
-
반대 0신고 0
-
- ■ 20. 성전의 성가대와 문지기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5]
-
152134
박윤식
2022-01-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