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8) - 당신께로 회복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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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1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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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과 그리고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일시 정지의 멈춤의 시간에 우리 신앙인들은 당신께로 회복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우리가 살아온 삶을 생각하고 불필요하게 살았던 내 삶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양주순교성지에서는 셋째주 토요일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 가정의 매듭을 풀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당신 어머니의 전구와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의 전구로 여기 모인 모든 이들 가정의 매듭을 풀어주시고 지켜주십시오. 다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서로가 지켜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에 가지 못하는 많은 중증 환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께서 지켜주시어 우리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 있고 도울 수 있도록 어제 오늘 화답송의 말씀처럼, 이 세상에 정의와 평화가 꽃 피워지게 해 주소서. 지금 이 순간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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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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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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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5] 오늘도 저는 저의 약함을 가지고 하느님께 기도하며 매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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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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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은 죄인이 어떻게 거저 받았는지 성경을 열어 확인하는 것이다.(1요한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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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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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7. "보고 믿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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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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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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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56
최원석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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