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소박한 밥상
-
15187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28
-
소박한 밥상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
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에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는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고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사용하라.
-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
152175
장병찬
2022-01-10
-
반대 0신고 0
-
- 사람은 어디서 살든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 (마르1,14-20)
-
152174
김종업로마노
2022-01-10
-
반대 0신고 0
-
- 세례(洗禮)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 그리스도로 다시 살아나는 것. (루카3,15-16.21-22)
-
152173
김종업로마노
2022-01-10
-
반대 0신고 0
-
-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152172
주병순
2022-01-10
-
반대 0신고 0
-
-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
152171
최원석
2022-01-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