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8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

-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
151883
조재형
2021-12-28
-
반대 0신고 0
-
-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
151882
주병순
2021-12-28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길(道)로~! (1요한1,5-2,2)
-
151881
김종업로마노
2021-12-28
-
반대 0신고 0
-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성탄대축일 낮미사 (2021.12.25)
-
151880
김동진스테파노
2021-12-28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879
김명준
2021-12-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