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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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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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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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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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6
주병순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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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없이 받는 것 하늘의 신비(미스테리온, 비밀)이다. (요한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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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5
김종업로마노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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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1 01 (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참례 두 번째 거양성체 때 저의 틈새 기도에 눈물 감응 주심 묵주기도 미사 전에 꼭 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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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한영구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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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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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3
김명준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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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한해를 마치며 -“단 하나의 소원은 하느님과의 일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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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2
김명준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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