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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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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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9) ’21.12.29. 수>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게 하며주님 안에서 주님과 하나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1요한 2,5)
치유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서 오니 그는 임금에게서 선물을 받는다. (집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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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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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3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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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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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2
최원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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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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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1
김종업로마노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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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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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09
박양석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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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잡생각 끊는 방법: 내 생각은 내가 사는 집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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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08
김 글로리아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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