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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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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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9) ’21.12.29. 수>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게 하며주님 안에서 주님과 하나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1요한 2,5)
치유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서 오니 그는 임금에게서 선물을 받는다. (집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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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한해를 마치며 -“단 하나의 소원은 하느님과의 일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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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2
김명준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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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그리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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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1
방진선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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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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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0
최원석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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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의수화가 석창우(베드로) 화백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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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39
김동진스테파노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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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죄없는 아기순교자들 축일 미사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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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38
김동진스테파노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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