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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사람

22413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12-29

못난사람


정말 못난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말 못난 사람이하는 이야기는
권력있는 실세 사람 사회적으로 이름있는 사람


그 사람들의 이름을 대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 친구나와 학교 동창인데
나 말일세 그 사람 나와 친한 친구의 사돈인데
나랑 고향에서 함께 자란 친한 사이지
내가 다닌 옛 직장에 같이 근무했을때 절친이었지
나랑 요즘도 자주 만나 술한잔하지
나 없으면 그 친구 등산 못가지

그 친구 내가 제일인 모양이야
골프도 한달에 두어번은 만나서 치지
이랗게 허풍을 떠는 사람은
사실은 세상에서 제일 못난사람입니다

더 못난 사람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한 사람들 이름을 대며
그 친구 옛날엔 아무것도 아니었던 놈이었는데
내가 잘알지 그때는 나한테 굽신 굽신 했었지
출세한건 운이야 사람 팔자 시간 문제라더니--

그렇게 말을 하면서 거드름을 피우며
자신의 위상을 은근 슬쩍 띄우는 사람
남을 내리깔면 자신이 올라간다는
우리나라 사람들 아주 못난 사람들 습성이있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못난사람들 참 많습니다.

 

<詩庭박 태훈>

"Nancy Sinatra - Time"">

오늘도 기분내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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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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