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
-
151914
김중애
2021-12-30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
151913
김중애
2021-12-30
-
반대 0신고 0
-
-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
151912
최원석
2021-12-30
-
반대 0신고 0
-
- 12월 30일 목요일 [성탄 축제 제6일] 사제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151911
김종업로마노
2021-12-3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
151909
박양석
2021-12-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