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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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묵은 상처를 떨쳐버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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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7
방진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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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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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4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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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2월 30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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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13
김중애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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