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름다운 사람
-
1519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2-30
-
아름다운 사람
공기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쉴땐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 같이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이지만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등산이 돌틈에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순간을 알차게 산다는 것>
-
152050
방진선
2022-01-05
-
반대 0신고 0
-
- 21 04 20 화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주시어 죄의 상처를 없애 주시는 행위를 주님과 저와 함께하여주는 영광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심
-
2396
한영구
2022-01-05
-
반대 4신고 4
-
- 21 04 19 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효율적으로 주시어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눈물의 분비를 촉진하여 오른쪽 눈 안구건조증을 없앰
-
2395
한영구
2022-01-05
-
반대 2신고 0
-
- 21 04 1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눈꺼풀 안의 신경과 측두엽 안의 시신경 청신경의 파생 상처를 부교감신경 작동으로 치유함
-
2394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3
-
- 21 04 17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일치 기적 안에서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는 단일 행위를 저와 함께하는 사랑
-
2393
한영구
2022-01-05
-
반대 3신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