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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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2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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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팔일 축제 제6일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죄를 용서받은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 안에 영원히 머
물러 있도록 그분의 뜻을 실천할 것을 권고한다(제1독서).
한나는 하느님을 섬기는 데에 온갖 정성을 쏟으며 살아온 예언자로
서,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한 날이 우리에게 밝았네. 민족들아, 어서 와 주님을 경배하여라. 오늘 큰 빛이 땅 위에 내린다.
◎ 알렐루야.복음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6-40그때에 36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
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37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
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38 그런데 이 한
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39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
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40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50
소나무 믿음 !
하느님
은총
찬란한
햇볕
온누리
비추고
변화
무쌍
겨울
날씨
수풀
소나무
믿음
희망
사랑
초록
잎새
한결
같이
생생한
빛깔
온갖
혹한
오가고
있어도
당당한
자태로 꿋꿋이 서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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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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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1
최원석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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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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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40
장병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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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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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39
김종업로마노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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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 프란치제나를 가다 (2021.4. MBC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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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38
김동진스테파노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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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생활을 해도 사자가 아니라 하이에나가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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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37
김 글로리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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