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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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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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1) ’21.12.31. 금>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맞아드려 주님의 참 자녀 되어,주님의 빛줄기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12)주님께서 땅에 약초를 마련해 놓으셨으니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집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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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없이 받는 것 하늘의 신비(미스테리온, 비밀)이다. (요한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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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5
김종업로마노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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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1 01 (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참례 두 번째 거양성체 때 저의 틈새 기도에 눈물 감응 주심 묵주기도 미사 전에 꼭 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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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한영구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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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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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3
김명준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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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한해를 마치며 -“단 하나의 소원은 하느님과의 일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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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2
김명준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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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그리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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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41
방진선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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