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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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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19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2-3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1) ’21.12.31. 금>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맞아드려 주님의 참 자녀 되어,
주님의 빛줄기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12)

주님께서 땅에 약초를 마련해 놓으셨으니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라. (집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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