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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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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15195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1-01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스스로 인생을 가꾸는 법을

터득하면서부터 조금씩 바뀌게 되었지.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그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그 방법을 알려 주었단다.

일 중독자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곤 하지만

그건 스스로를 속이는 거야.

그들은 일에 빠져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결국 자신을 돌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 외적인

성공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면에서도 조화롭고 평화로운

기운을 느낄 수 있단다.

-스펜서 존슨 <행복>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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