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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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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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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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타작마당의 제단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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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3
박윤식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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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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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2
김대군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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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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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1
조재형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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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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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0
장병찬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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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둠(죄)임을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다. (마태4,12-17.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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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08
김종업로마노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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