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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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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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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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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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98
김중애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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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월 3일 월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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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97
김중애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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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4,12-17.23-25/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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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96
한택규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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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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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95
장병찬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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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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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94
김동진스테파노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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