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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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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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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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거짓말만 안 하면 절대 외로울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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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74
김 글로리아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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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면? * (버킷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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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70
이현철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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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공현 대축일 ... 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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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9
김대군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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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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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8
장병찬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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