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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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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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