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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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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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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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함 속에서 자라는 열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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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20
방진선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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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34-44/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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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9
한택규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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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훼께서 내린 경고 (말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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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8
김종업로마노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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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의 작은 나눔이 위대한 빵의 기적의 원동력이자 구심점, 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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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6
박양석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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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나를 향한 사랑으로 애끓는 예수님의 마음을 보러 미사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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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5
김 글로리아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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