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

-
-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
152231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3)
-
152230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1월 13일[(녹) 연중 제1주간 목요일]
-
152229
김중애
2022-01-13
-
반대 0신고 0
-
- 1.13.목.“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
152227
송문숙
2022-01-12
-
반대 0신고 0
-
- ■ 24. 다윗의 마지막 당부와 찬미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9]
-
152226
박윤식
2022-01-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