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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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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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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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기(8) 주께 차려 올리는 젯상, 더러우면 어떠냐?(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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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90
김종업로마노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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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1ㄴ-28/연중 제1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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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9
한택규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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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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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8
김종업로마노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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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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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7
최원석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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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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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6
김중애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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