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4일 (화)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01.01.토.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 19)

22414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1-01

01.01.토.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 19)

 

희망의 빛은

어머니의

삶과 함께

뜨겁게

우리를 향하여

밝아온다.

 

해마다

우리는 간절한

기도와 함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맞이한다.

 

갈릴래아 하늘을

바라보던 한 여인이

하느님을 잉태하고

하느님을 낳는다.

 

하느님을 안고

하느님을 업고

하느님을

기르신다.

 

하느님께서도

사람에게서

당신의 집을

지으신다.

 

지극히 평범한

한 여인의

자녀가 되신다.

 

사람의 사랑을

먹으며

자라나시는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참된 사랑은

소박하다.

 

가장 좋은

이름 우리의

어머니시다.

 

하느님때문에

눈물로

기도하시고

하느님때문에

전전긍긍하신다.

 

하늘은

어머님을

만드셨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어머니를

갖는다.

 

가장 큰

은총이다.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할

진짜 사랑이다.

 

진짜 사랑을

보여주신다.

 

어머니를 통해

하느님을

알게되었다.

 

어머니의 삶을

만나는 시간이다.

 

삶이

사랑과 함께

은총이 된다.

 

마음을 굳게

먹은 사랑의

한 여인이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셨다.

 

어머니를 통해

하느님을

믿게되는

신앙의 기쁨이다.

 

하느님의 탄생이

이루어졌다.

 

기쁨의

시작이다.

 

신앙은

어머니를

닮아간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57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